[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신보라가 한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0일 오후 신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햇다.
공개된 사진 속 신보라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
신보라는 이와 함께 "코로나 때문에 생각했던것보다 지인들을 만나기 조심스러운 상황이 됐네요.. 아쉬운 마음 없지 않지만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니까요- 남은 주말 건강과 행복을 다 잡으시길바라요!! 그래서 말인데.... 야식으로 뭐가 좋을까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격리가끝난것도아니고안끝난것도아니여 #격(주)격리느낌 #격리체질 #엄마랑또무슨수다를떠나"라고 덧붙여 심각해진 코로나19 확산으로 격리 생활을 이어가는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신보라는 2010년 KBS 공채 25기 개그맨으로 입사했다. 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비공개로 결혼했고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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