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가은이 이상엽을 차를 태우다가 내려줘 버렸다.
8일 밤 9시 방송된 MBC '미치지 않고서야' (연출 최정인/극본 정도윤)6회에서는 한세권(이상엽 분)과 서나리(김가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나리는 한세권을 태우고 가며 "센터장 너무 하지 않냐"며 한세권에게 물어봤다. 하지만 한세권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지 대답이 없었다.
이에 서나리는 이상하다는 듯 "우리 오빠 왜 말이 없냐"고 말했다. 이에 한세권은 "머리를 때리냐"며 "센터장이 확실히 잘못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서나리는 "우리 오빠, 지금 전부인 걱정하는거냐"고 말했다. 이에 한세권이 아무말 없자 서나리는 차를 세운뒤 트렁크를 열었다. 트렁크 안에는 자전거가 들어있었다.
그러면서 한세권에게 서나리는 "혼자가라"고 말했고 차에서 내려줬다. 이에 한세권은 결국 자전거를 타고 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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