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인스타
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지가 LA에서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 좀 많이 나왔죠?! 요즘 들어 부쩍 몸이 힘들어졌어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살살 운동 하려고 임산부 요가를 시작했답니다. 좀 움직이니까 부기도 좋아지는 거 같아요. 이제 절반 밖에 안왔는데 왜 이렇게 부을까요? 힝..반성해야지. 모든 임산부들 건강하게 함께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은지는 임산부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박은지는 줄에 매달린 채 거꾸로 물구나무를 서는 동작을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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