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영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은이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9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은은 사진과 함께 "반응 좋아 피드에 다시 올립니다아. 오늘 아님. 눈 감은 거 아님. 선탠한 거 아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영은은 하늘색 투피스를 입고 모자를 써 꾸민 듯 안 꾸민 듯 꾸민 룩을 보여주고 있다. 이영은의 모습이 편안해 보인다.

또 이영은은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모습으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이영은의 구릿빛 피부가 여름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작은 지난해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다. 또한 지난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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