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9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압박스타킹. 슬리퍼 신어서 스타킹 안신었냐고용~아니용 스타킹이 너무 잘 늘어나니까 슬리퍼에도 걱정마세요~! 다리라인 허벅지 종아리 아랫배~ 짝짝짝~! 이쁘게 잘빠져 보이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함소원은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를 착용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함소원은 슬리퍼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와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불변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조작 논란에 대해 사과한 뒤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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