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윤지가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9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든 게 제자리를 찾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게 맞을 터. 힘"이라는 글과 함께 식물 사진을 게재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이날 오전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발표에 대한 이윤지의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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