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슬기가 일상을 전했다.
9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 날은 솔직히 치팅해야지. #버거 하지만 대본도 챙겨야지. #아모르파티 이번 주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버거를 손에 들고 야무지게 먹고 있다. 배슬기는 흰색 티셔츠와 흰색 모자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룩을 완성했다.
식사 중에도 대본을 보는 배슬기의 연기 열정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현재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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