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춤바람 박여사(춤추는건 아니예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어제와 다른 ‘새’프로그램 프로필 촬영 했어요. 냐하하하하하하하하"라고 즐거워하며 "#일하는즐거움 #아들이복덩이가맞네 #햄볶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박은영이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프로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은영의 단아한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이에 서현진은 "살 다빠졌네!"라고 댓글을 남기며 박은영의 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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