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귀요미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치 남편이랑 찍은 사진같네요 ㅋㅋㅋㅋ그리고 엄청난 참견왕... #8개월아기 #생후242일 #이제자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최희와 귀여운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카메라 앞으로 가 활짝 웃고 있다. 귀여운 딸의 미소가 랜선이모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최희가 누워있는 상태로 자신의 휴대폰을 보자 옆에서 관심을 보이는 딸의 모습이 담겨 있기도 하다. 딸은 엄마가 보는 내용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귀여운 아기의 일상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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