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이혼하지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9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황정음이 이혼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황정음은 이영돈과 결혼했지만 지난해 9월 이혼조정신청을 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파경을 알린 바 있다. 슬하에는 한 명의 아들이 있었다.

하지만 오늘(9일) 한 매체는 황정음이 최근 남편과 화해를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에는 여행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드라마 '쌍갑포차'와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