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신주아가 태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추세에 걱정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9일 오후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으리으리한 방콕 저택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려한 무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신주아는 걱정스러운 표정이 한가득이다.
그는 오늘 태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9,276명이 나왔음을 알리며 "맥이 빠진다.."라고 걱정했다. 신주아는 그러면서 "#방콕 #방콕중 #태국코로나 지겨워"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태국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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