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브레이브걸스, NCT DREAM, 에스파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을 벌인다.
1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안유진, 트레저 지훈, NCT 성찬의 진행으로 가수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인기가요' 7월 둘째주 1위 후보에는 브레이브걸스 '치맛바람' NCT DREAM '헬로 퓨쳐', 에스파 '넥스트 레벨'가 오른 가운데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DAY6(데이식스), DRIPPIN, 문종업(MOON JONG UP), BDC, 사이로(415), 신촌타이거 (with 라니), 아웃렛(OUTLET), 알렉사(AleXa), SF9, NCT DREAM, OMEGA X, 원위(ONEWE), 이달의 소녀, 전소연, KINGDOM, 태연(TAEYEON), 2PM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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