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2PM 준호가 음악방송 중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준호는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쇼! 음악중심'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준호는 고급스러운 수트를 입고 섹시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2PM은 지난 6월 28일 정규 7집 'MUST'(머스트)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했다. 3월 준호의 전역을 마지막으로 군백기를 마친 여섯 멤버는 약 5년 만에 전 세계 팬들 곁을 찾았다. 이번 음반 'MUST'는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완성됐고 멤버들은 작품 전반 기획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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