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병헌이 52살이 믿기지 않는 잘생김을 방출했다.

11일 오후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틀린 그림 찾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케이크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병헌은 훈훈한 비주얼로 멋짐을 대방출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써도 벗어도 그 잘생김은 그대로다.

케이크에는 52라는 숫자가 있지만 다음 사진에는 앞뒤가 바뀌어 25로 되어있다. 실제로 25살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는 비주얼이다.

한편 이병헌의 신작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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