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멤버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수천 년 전의 아한으로 갔다.

11일 방송된 tvN ‘대탈출4’에서는 첫 번째 탈출 장소 스케일에 감탄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첫 번째 수수께끼를 풀던 멤버들은 굳게 닫힌 철문 뒤에서 자신들에게 말을 걸어오는 낯선 남자에 놀랐지만 그는 멤버들과 비슷한 철방회 목걸이를 보여줘 경계를 풀었다.

“나무 목걸이인 것을 보니 철이 나오기 이전 시대로 온 것 같다”고 추측하던 멤버들은 남자에게 “지금이 무슨 시대냐”고 물었다. 남자는 “지금 여기는 아한이라는 나라”라며 “여러분이 살았던 시대를 기준으로 수천 년쯤이라고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수수께끼를 풀자 드디어 닫혀있던 철문이 열렸고 수천 년전 도시인 아한이 이들을 맞이했다.

유병재는 “처음 경성을 봤을 때의 느낌을 잊지 못하는데”라며 “그때 이상의 놀라움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신동은 “정종연PD가 드디어 미쳤구나, 우릴 위해서 도시를 지었구나”라며 처음 아한의 광경을 보던 순간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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