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영이 노홍철과 경주여행을 떠났다.
11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박2일 경주여행 시리즈 1탄! #경주매력에빠져보기 #출발 #홍철이와조심히조심히사회적거리두며다녀온여행 #아름다운경주 #약25년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영이 노홍철과 신경주역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마스크를 쓴 채 여행을 즐기고 있는 투샷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 JTBC '그림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그림도둑들'은 세기의 명화 속에 숨겨진 기상천외하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는 인포테인먼트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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