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우빈이 만찢남 비주얼을 과시했다.

11일 오후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풍선을 들고 있다. 흰티만 입었을 뿐인데도 넓은 어깨는 태평양처럼 딱 벌어져있다. 김우빈의 비주얼 또한 만화를 찢고 나온 듯 훈훈하다.

이에 김우빈의 소속사 또한 "오늘도 열일한 ‘웁’의 미모"라고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한 최근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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