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동이 시즌4 출범을 앞둔 농담으로 웃음을 줬다.

11일 첫 방송된 tvN ‘대탈출4’에서는 1년만에 다시 모여 ‘대탈출4’를 축하하는 멤버들의 사전 모임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빽 투 더 경성 기억 나냐”며 “우린 지금 타임머신 캡슐 안에 있는 것”이라고 몰입에 들어갔고 “스토리가 이어지나?”라는 김종민의 궁금증에 신동은 “종민이 형 살 다시 찌워야 한다”며 “나도 뺐다가 그 정도 몸무게로 다시 맞춘 것”이라고 체중 증가를 의도한 듯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첫 촬영을 위해 다시 모인 이들은 사전 모임이 무색하게 “지금 시즌 몇이지?”, “보고오라는 거 까먹었다”며 머리를 맞대 웃음을 줬다. 서로에게 “야 좀 보고 와라”라고 핀잔을 주던 이들은 “지금 빨리 휴대폰으로 보라”며 “유튜브로 정주행 할 수 있다”고 벼락치기를 추천해 폭소를 자아냈다.

확장된 세계관, 시공을 초월한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탈 지구급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대탈출4'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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