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두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니지니"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정경미는 "오빠를 너무나 좋아하는 진이! 터울 많은 남매 잘 노나요? 6살터울 주니지니"라고 덧붙이며 두 남매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두 자녀들 근황이 담겨 있다. 두 아이들은 서로 다정하게 놀고 있다. 동생은 오빠를 잘 따르고 있고 오빠 역시 그런 동생을 챙겨주고 있다. 우애 좋은 남매의 모습이 예뻐 보인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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