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정치가 귀여운 자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정인 남편 가수 조정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이 넘쳐요"라는 글과 함께 자녀들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정치의 딸 조은 양이 동생 성우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조정치와 똑같이 생긴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정인은 가수 조정치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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