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권은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권은비는 브라운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자켓을 걸쳐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권은비는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 권은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권은비의 세련된 분위기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아이즈원의 멤버였던 권은비,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나코,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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