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솔비가 자신의 예술 작품을 공개했다.
14일 가수 겸 화가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erola barroca (바로크 케이크) 매스미디어를 통해 알게되어지는 과장된 삶과 허세 진실과 거짓의 빛과 그림자 SNS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모습 욕망의 노예가 되어버린 인간의 자화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매너리즘에 빠진 지금 시대는 바로크 시대의 부활이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비는 작품 활동에 심취하고 있는 모습. 자신만의 예술혼을 불태우는 솔비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솔비는 지난 4월 신곡 '엔젤'을 발매했다. 솔비는 또 지난 16일 자신의 작품 'Flower from Heaven'이 서울 옥션 경매에서 2010만 원으로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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