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금이랑 같이 입은 할매티 할매바지. 그나저나 황금이 조만간 내키 이길듯. 주인한테 발톱을 세우는 너는 아직 한살이 안된 아이 팔에 붙은 허벅지 어쩔꺼냐??! 다이어트 시급. 그것보다 뿌염이 더 시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반려견과 커플 몸빼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희의 유쾌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 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재능기부로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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