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튜브' 캡처
'별이 빛나는 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별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가수 별의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마트에서 FLEX 하는 송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별이 딸 송이를 데리고 마트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송이는 자신의 얼굴만 한 파프리카 두 개를 든 채 마트를 거닐거나 카트를 낑낑대며 밀고 다니고 있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치겠다 심쿵" "저도 모르게 웃고 있습니다" "진짜 사랑스럽송" 등 반응을 보이며 흐뭇한 미소를 보냈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별은 최근 독박육아 중임을 밝히며 "살이 많이 빠졌어요. 7월에 들려드리려던 싱글 음원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조금 미뤄지게 되었네요. 여러모로 안타깝고 속상한 상황들이 있었지만 덕분에 아이들과 종일토록. 특히 한참 이쁠 나이의 우리 송이와 시간 보내며 다시 한번 숨 고르기 중이랍니다"라고 근황을 전해 응원과 격려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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