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이 처가의 애정에 고마움을 표했다.
14일 개그맨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부부 옥수수 좋아한다고 장인 장모님이 옥수수 50개 져서 보내주셨다"고 적었다.
이어 박휘순은 "강원도 옥수수 고거 참 맛있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휘순은 처가로부터 선물 받은 옥수수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반질하고 먹음직스러운 옥수수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휘순 역시 이에 감사함을 표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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