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14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티파니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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