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심진화가 김원효를 위한 특별한 라면을 선보였다.
코미디언 심진화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 한 남편의 점저는!!! #인생라면 (그냥먹어도 맛있는데 이번엔 불고기용 고기를 넣어서 끓여봄) 그리고 방금 도착한 식탁매트 넘 이쁨 언니 추천은 다 최고임 태풍이 미안해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심진화가 끓인 라면을 맛있게 먹고 있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진화는 일을 하고 들어온 김원효를 위해 고기를 넣고 라면을 끓였다고 전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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