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백지영이 귀염둥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정석원 아내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동으로 크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은 좋은 친구 같다^^ #하임이랑 하진이랑 코로나만 끝나봐 바글바글 체육 대회도 하고 그러자! #어른들이 미안해 ㅜ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외동딸이 집 안에서 친구와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오는 7일 데뷔 22주년을 맞이해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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