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애가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알밥을 먹을지 돈가스를 먹을지 고민이 될 때는 둘다 시키는 클라쓰 #먹는데진지한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알밥과 돈가스 두 가지 메뉴를 앞에 둔 채 식사를 하는 시늉을 하고 있는 이지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애는 두 메뉴 중 뭘 먹을지 고민하다 모두 시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애는 음식을 앞에 두고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그만의 밝은 에너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