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발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
14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가락 골절 9일째.. 3주를 더? 힘들다.. #너무#맥없이#부러짐 #침대모서리조심 #운동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왼발 발가락에 깁스를 한 모습. 자택에서 실수로 침대 모서리에 부딪쳐 골절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이 와중에 예쁜 페디큐어가 시선을 끈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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