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나희가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14일 개그우먼 겸 가수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주에 열돔현상이 찾아온다는데.. 아까 낮에 미리 온줄 올 여름은 단단히 준비들합시다"라고 전했다.
이어 "야외활동 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 물 많이드시고!!! 화이팅"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희는 몸에 딱 붙은 하얀색 티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인증했다. 청순하면서 섹시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톱5에 드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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