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가 상반된 평가를 들은 가운데 시청률은 최고 정점을 찍었다.
이진아는 25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에서 자작곡 '두근두근 왈츠'를 선보였다.
이진아의 무대에 박진영은 "또 과장했다고 욕먹을 텐데, 진짜 과장하는 것 아니다. 진짜 좋다"고 또다시 칭찬 세례를 했다.
하지만 호평 일색인 심사평과 달리 유희열은 "난 제일 별로였다. 솔직하게 이진아 양의 매력이 없다"고 혹평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혹평하고 호평하고 헷갈리죠? 초심을 보여주려고 했다는데 제일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 그렇게 많은 실력을 갖고 있으면서 예전에 보여줬던 것을 한음 한음 소중히 했던 것을 하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이후 유희열은 "이진아는 오디션에 나올 수 있는 유형의 캐릭터가 아니다. 하지만 이진아는 이런 캐릭터를 계속 밀고 붙여갔으면 좋겠다"며 이진아를 안테나 뮤직으로 캐스팅했다.
한편 이진아가 세 번째 자작곡을 선보이는 이날 방송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22%까지 치솟아 이진아의 무대에 대한 인기를 입증했다.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시청률이 높았구나"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이진아한테 관심이 많긴해"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앞으로 어떤 무대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