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백진희가 빨래를 하고 나면 쇳가루가 나온다며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배우 백진희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백진희는 손바닥에 쇳가루를 올린 채 "빨래만하면 세탁기에 쇳가루가 가득......스트레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세탁기 앞에서 찍은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왜 이러는 거죠......?"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세탁기에서 쇳가루가 나오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백진희는 이로 인해 생긴 스트레스를 토로했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16년부터는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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