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태현이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배우 진태현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전거 50km 타고 집에오니 아침 7:20 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라이딩 너무 좋아~~#로드바이크 #자전거 #라이딩 #운동 #새벽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침 라이딩을 즐기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벽에 자전거 50km를 타고도 아침 7시에 집에 도착했다는 진태현은 부지런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일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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