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채림이 귀요미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은 고양이에 관심을 보이며 고양이와 놀고 있다.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그는 이와 함께 "만화 캐릭터보다는 동물과 곤충들을 좋아하는 이든입니다"라고 아들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거 플라스틱야? 이것두??저것두??' '응~' '음~~!!!'(기분이 안 좋을 때 내는 소리예요.) '왜??' '플라스틱은 동물들 아프게 하고 지구를 아프게 해' 너무 기특합니다"라고 덧붙여 아들의 착한 마음씨에 감동을 받았음을 알렸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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