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세정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또 다른 재미.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가 멋지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유준상을 응원하기 위해 뮤지컬 '비틀쥬스'를 관람하러 간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세정은 유준상과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여전히 친분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8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레드북'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다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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