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과거를 추억했다.

22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언제 영상이던가. 살 많이 뺐던 때인데..그래도 줌마 캐릭터는 그대로~~한번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노래강사 캐릭터. 가르쳐 주는것만 제대로 따라하세요~~~애드립하는 회원들한테 짜증내는 욱하는 노래강사 회원들끼리 싸우거나 맘에 안드는 회원있음 환불해줄테니 나가라고 하는 노래강사. 회원들 나가도 상관없음 돈벌려고 하는게 아닌 노래가 좋아서 하는 노래강사. 앞머리 입꼬리 정확히 찔러주네 간이 안좋아서 입술 까만거 아님. 나름 맥을 바르는 노래강사"라고 적었다.

이어 "#추억 #줌통령 빛을 못본 줌마 케릭터들이 많이있지~부녀회장도 있고 시골에서 천염색하는 줌마 캐릭터도 있고 영상 많이 찍어둘것을~~"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영희가 사투리를 쓰며 노래강사를 연기하고 있고 앞에서는 호응을 보내고 있다. 김영희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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