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민이 직접 가구 조립에 나섰다.
배우 윤현미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등,식탁 조립!!! 이케아는 다 좋은데 조립하는게 영 성가심…"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경을 쓰고 편안한 옷을 입고 있는 윤현민은 집에서 직접 가구를 조립하며 집중하고 있다.
그는 성가시다고 하면서도 완벽하게 가구를 조립해내는 솜씨를 자랑했다. 새로 들인 조명과 테이블은 윤현민의 집을 더욱 화사하고 세련되게 바꾸었다.
또한 최근 공포 단편 영화 프로젝트 '테이스츠 오브 호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윤현민이 합류한 '입주민 전용 헬스장' 편은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대, 입주민만 이용할 수 있는 헬스장에서 귀신과 만나며 벌어지는 일상 공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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