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가연이 딸 영어 공부에 대한 학구열을 불태웠다.
배우 김가연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치원 안간지 2주 되감. 집에서 하는게 한계치.. 하루 하나씩 엄마표 영어학습"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김가연과 임요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가연은 코로나19로 유치원을 보내기 힘들어진 요즘 직접 영어 공부를 시키며 불타는 학구열을 증명했다.
자녀 교육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김가연의 육아 방법이 육아 중인 부모들의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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