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근영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심심해. 근데 바빠 정신이 없어. 그래서 놀고싶어"라고 전했다.

이어 "막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또 하고 싶은 것도 잔뜩인데 시간과 체력은 유한하기에 오늘은 좀 놀고싶다 #심심하다구용 #나랑같이놀자 #Day2133"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문근영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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