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요가를 하며 태교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가 보통 아이오…스쿼트 오랜만에 했더니 허벅지가 마비된 거 같아요 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다. 임신한 배는 D라인으로 살짝 부풀어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박은지의 근황.
박은지는 운동으로 태교하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런 박은지를 향한 응원의 시선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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