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육아 고충을 공유했다.

배우 김보미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이터 갔다가 얼굴 익었더요. 저 이유식 만드는 영상 올리고 시판 먹인다고 했는데 왜 만들어 주나요.?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음..이유는요~! 첫째. 리우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한우를 엄청나게 사줘서 둘째. 리우이모가 이유식 기계 사줘서 셋째. 만들어주는걸 더 잘먹어서(한우 많이 넣어서인듯) 넷째. 코로나라 집콕에 할일이 없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보미는 "이래서 만드는데 가끔은 시판도 주문합니다. 왜냐….마지막 사진을 보면.. 휴 #설거지지옥"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식을 직접 만든 후 쌓인 설거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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