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앞서 언급했던 '좋은 일'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고 직접 해명했다.
가수 비는 20일 "좋은 일이 생겼어..."라는 글과 함께 무지개 뜬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해당 글은 비, 김태희 부부가 셋째를 임신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이러한 말들이 불거지자 비는 해당 게시글을 수정해 "#일임#일일일일#좋은일!!!!!!!!!!!!!#개인적인#지극히#완전"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논란을 일축했다. 그리고 여전히 남은 '좋은 일'에 관한 내용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비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를 선택했다. '고스트 닥터'는 배경도 실력도 성격도 극과 극인 두 의사가 '얼결에 빙의'를 시작으로 영혼과 몸이 하나로 합쳐지며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린 고스트 메디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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