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유하나가 아들의 생일파티를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는 사진과 함께 "씨꺼매진 넷이서 낯선동네 빠바에서 산 케익으로 한적한 어느 펜션에서 조금 많이 부족하지만 마음만은 우주가득으로 너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해. 2019년 7월 21일 탄생, 그리고 오늘 니가 3살이 되는 날♥ #20210721 #귀여운생명체 #지구에온지2년되는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하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생일파티를 보내고 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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