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은 사진과 함께 "좋아하는 색 원피스를 샀어. 기분이 조크든요. 블루 조아해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연은 블루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연의 흑발 생머리와 잘 어우러진다.
또 소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소연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당시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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