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 윤보미는 부사관 면접에서 특기를 묻자 "태권도를 8년 정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면접관이 즉석에서 태권도 시범을 요구하자 윤보미는 "몸을 풀고 해도 되겠냐"면서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이어 윤보미는 태권도 유단자다운 화려한 앞차기와 옆차기를 선보였고, 면접관은 윤보미에게 "군에서 꼭 필요한 인재다"고 호평을 했다.

한편, 윤보미의 민낯이 화제다.

과거 KBS 2TV '인간의 조건' 피부 앤 탈모 정복하기 두번째 이야기에서 윤보미는 돼지껍데기 팩을 떼내며 자신의 민낯을 살짝 공개했다.

화장없이도 탱탱한 윤보미 민낯은 과연 걸그룹답다는 사람들의 평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를 접하 누리꾼들은 "윤보미 민낯, 대박이다" "윤보미 민낯, 우와~" "윤보미 민낯, 앞차기 화려하다" "윤보미 민낯, 역시" "윤보미 민낯, 걸그룹답다" "윤보미 민낯,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