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안소미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소미는 사진과 함께 "여름엔 역시 쨍한 컬러가 딱이야. 요즘 틈틈히 홈트 하고있어요?? 진짜 운동 해야되나봐요 몸이 진짜 예전과는 다르네요"라고 했다.
이어 "밖에 나가서 뛰자니 이건 뭐.. 더위 먹기 일보 직전 어후우. 집에 런닝머신을 두자니.. 울 애기들 때문에 안되겠고.. 아으으. 드디어 찾았다!! 유산소 뿌시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소미는 마스크를 쓰고 조막만한 얼굴 크기를 자랑한다. 안소미의 러블리한 미모가 모두를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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