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지은이 '내 딸 하자' 비대면 콘서트를 셀프 홍보했다.
가수 양지은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날씨 매우 맑음. 저는 지금 차 안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8월 2일에는 내딸하자 비대면 땡큐콘서트를 하는데요. 내딸들의 다시 보고싶은 무대를 투표해주세요"라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우아한 의상을 입고 환히 웃고 있는 양지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물오른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미스트롯2' TOP7 첫 비대면 팬미팅 '퍼스트 모먼트(First Moment)'가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채로 진행됐다. 이번 팬미팅은 전국 38여개 CGV 극장을 비롯해 유플러스 서비스(U+아이돌 Live, U+tv, U+ 모바일tv)를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많은 팬들은 뜨거운 박수와 댓글 세례를 보내며 TOP7과 오랜만에 만난 기쁨을 표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