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악마판사’에서 배우들의 촬영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악마판사’(극본 문유석/ 연출 최정규/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는 허를 찌르는 독특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의 합일로 주말 밤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디스토피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악마판사 강요한(지성 분)과 그 세계를 지배하는 매혹적인 주재자 정선아(김민정 분), 유일한 희망이 될 김가온(진영 분) 그리고 악마판사를 추적하는 정의로운 형사 윤수현(박규영 분) 등 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는 배우들의 활약이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촬영현장 속 열정을 쏟아붓는 배우들의 모습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먼저 카메라가 꺼진 상황에도 집중을 흐트러뜨리지 않고 모니터링하는 지성(강요한 역)의 모습은 더 나은 장면을 위해 노력하는 그의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또 김민정(정선아 역) 역시 촬영 장면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은 물론 싱그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더욱이 카메라를 향해 생긋 웃는 모습은 극중 디스토피아를 주무르는 악녀 정선아의 쌔한 미소와는 확연히 달라 더욱 흥미롭게 느껴진다.

이어 지성과 함께 모니터링에 집중하면서도 개구쟁이 같은 모습으로 촬영현장을 밝히고 있는 진영(김가온 역)과 몸을 불사르는 용감한 형사로 카리스마를 빛내는 박규영(윤수현 역)의 어딘가 몰두하는 모습까지 배우들의 다채로운 면면들이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악마판사’ 7회는 오는 2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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