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아들 출생신고를 완료했다.
22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엄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 가족의 주민등록등본이 담겨 있다. 배윤정은 주민센터에서 아들의 출생신고를 완료한 모습. 세상 밖으로 나와 가족의 구성원으로 자리한 21년생 재율은 물론 엄마가 된 배윤정에게도 축하와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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